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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란?

뇌파(Brain Wave) 프로파일이란?

뇌파는 뇌신경 생리학적 지표를 이용하여 인간의 사고활동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조사하는 방법입니다.
뇌파는 우리의 정신 활동 상태에 따라 일정한 리듬이 정해져 있으며 뇌의 활동상태, 건강상태, 감정상태 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성향이나 적성을 판단함에 있어서도 기존의 설문지와 문제풀이 방식을 통한 간접 분석과 달리 뇌파를 측정하여 정량적으로 직접 분석하는 것으로서 결과가 객관적이고 과학적입니다.

뇌파(Brain Wave) 프로파일 표
뇌파 종류 파장대 의식상태
델타(δ)파 0.1 ~ 3Hz 깊은 수면
세타(θ)파 4 ~ 7Hz 수면 상태
알파(α)파 8 ~ 12Hz 이완 및 휴식 상태
SMR파 12 ~ 15Hz 주의 상태
낮은 베타(β)파 16 ~ 20Hz 집중, 활동 상태
높은 베타(β)파 21 ~ 30Hz 긴장, 스트레스 상태

뇌의 기능 분화

인간의 대뇌는 서로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좌반구와 우반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좌우 뇌의 역할분담은 작업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것이고 실제로 한 가지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좌뇌와 우뇌가 협력적으로 일하게 되어있습니다.
좌우 뇌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해석하며, 어느 한 쪽 뇌는 다른 쪽 뇌에 비하여 특정한 과제를 더 잘 수행 할 수 있도록 발달 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간의 뇌는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니며 뇌의 전체적인 발달과 좌우 뇌 균형을 이루어 낼 때 비로소 뇌기능이 최적화 될 수 있습니다.

유전과 환경, 교육에 의해 최적화된 뇌로!

인간의 뇌는 키 성장과 같이 무려 15년이란 긴 시간에 걸쳐 천천히 완성되는데, 유전과 환경,교육에 의해 최적화된 뇌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균형 있는 영양입니다. 뇌 영양학에는 인간의 본성이 언제,무엇을 먹었는지에 따라 성격은 물론이고, 정서나 머리의 좋고 나쁨까지 결정 된다고 봅니다. 식생활 습관의 차이가 우리 모두에게 큰 차이로 영향을 미칩니다.

사람의 모든 것을 관장하는 뇌

사람의 모든 정신활동과 신체활동은 뇌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학습도 뇌에서 이루어지며 마음도 뇌에서 만들어지고 숨을 쉬고 심장이 뛰는 것도 뇌에서 그 타이밍을 조정하여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며 손가락 하나를 움직이는 것조차도 뇌에서 운동신경을 통해 근육에 신호가 전달됨으로써 근육이 움직여서 손가락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습관회로의 형성

뇌는 만 3세를 전후로 뇌세포와 뇌세포를 연결하는 신경 시스템이 10조개 이상 만들어지면서 외부자극에 반응하는 방식이나 생각하고 행동하는 양식이 형성됩니다. 즉, 태어나서 만 3세 까지 보고, 듣고, 경험하며 반복적이거나 강한 자극들은 신경이 강하게 연결되어 습관의 형태로 나타나고 잘 사용하지 않는 신경연결 은 약화되어 성격이나 행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만 6세를 전후로 작업기억, 초기학습, 정보의 분석, 판단 등 고도의 정신작용이 이루어지는 전전두엽이 생물학적으로 어느 정도 완성되는데 이때부터는 아이도 스스로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학습을 통해 스스로 를 성장시킬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초등학습이 만 7세부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춘기 뇌의 변화

만 15세를 전후로 누구나 사춘기를 지내면서 큰 변화를 겪게 되는데 이 때 뇌에서는 유아동기에 만들어진 뇌 신경시스템 중에서 유아동기에만 필요했던 신경시스템은 가지치기를 통해 사라지게 되고 성인이 되기 위한 새로운 신경시스템들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감정의 뇌인 편도체 등은 거의 완성된 반면에 성인이 되기 위한 신경시스탬들은 아직 미완성 단계이므로 뇌발달의 일시적인 부조화, 신체와 두뇌 발달의 일시적인 부조화에 의해 다양한 사춘기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천재와 보통 아이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천재와 영재, 그리고 보통의 아이들은 뇌가 어떻게 다를까요? 왜 똑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누구는 전교 1등을 하고 누구는 전교 꼴찌를 할까요? 그것은 현재 두뇌 상태에 달려있습니다. 즉, 뇌 세포가 건강하고 뇌 신경시 스템이 치밀하게 잘 발달 되어 있으며 신체가 건강하고 영양, 중금속 등의 문제가 없으며 정서적으로 안정 되어 있는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올라가지 않는 것에는 그에 상응하는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

학습과 인지 발달을 방해하는 요인

  • 1필수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 부족
  • 2전전두엽에서 세타파 등 서파 과잉
  • 3좌우뇌 불균형
  • 4운동 발달 단계의 생략
  • 5생활환경 및 인적 관계 형성의 문제
  • 6납, 알루미늄, 수은 등 중금속 과다 축적
  • 7베타파 과잉으로 과활성 된 뇌
  • 8전전두엽 뇌 활동 리듬의 저하
  • 9신경전달물질 분비 이상
  • 10체력 및 체형의 불균형

성향 및 스트레스 그래프

Lα/LLβ 1.8 차이 비율 9.7%
Rα/RLβ 2.0
개혁 전문가
열성이 많고 단호하고 통솔력이 있다. 인식기능은 오감에 의존한다. 신속한 결론에 도달한다. 언어적 지시나 반응에 잘 적응한다. 말하고 쓰는 것을 좋아 한다. 계획적이고 구조적인 것을 좋아 한다. 행동지향적, 활동적, 외향 , 새로운 시도, 직관(육감), 계획표(자료수집, 평가기회, 원인과 결과), 논리적, 미리미리 준비, 판단, 사고, 감각.융통과 적응, 낙천적 언어적 지시나 반응에 잘 적응한다. 기억하고 생각하는데 언어를 사용한다. 청각적 자극에 잘 반응한다. 계획적이고 구조 적인 것을 좋아한다. 말하고 쓰는 것을 좋아한다.
Lα 평균 4.6 차이 비율 30.1%
Rα 평균 6.6

외향성 높음
판단기준은 감정형이며 정열적이며 활동적이다. 사람이나 관계에 지나친 관심을 가진다. 지나친 자율과 흥분성이 있으며 감정 기복이 심하다. 그룹작업이 효과적이다. 주관적 판단, 조율, 감정기복 심함, 고집, 주의 초점이 외향에 있으며 개방적이며 말로 표현하는 것이능숙하다. 자기외부에 주의집중, 정열적 활동적, 경험 다음에 이해 열성적, 쾌활, 사교적, 표현적, 사람에 주 관심, 나에게 주는 의미 중시, 우호적 협조, 관용, 개방적, 낙천적, 자발적, 상상적.
소견
판단을 우선으로 하며 정리정돈과 계획에 능통하며, 뚜렷한 기준이 있으나 때론 청각적 자극에 잘 반응하기도 한다. 추진력이 강점이다.
구분 긴장도 δ / SMR δ / -β δ / +β
16.8 6.4 6.6 9.9
31.1 7.7 9.4 14.0

육체적 긴장과 스트레스를 의미한다. 값이 10 이상이면 육체적으로 긴장되어 있고,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짐을 의미한다. 그 수치가 커질수록 긴장과 스트레스가 크다고 판단한다.

구분 산만도 δ / α α / +β SMR / +β
1.7 3.6 2.7 1.5
2.2 4.7 3.0 1.8

산만도는 정신적 스트레스, 불안 등을 나타내는 수치로써 비율이 1 이하가 바람직하다. 델타파의 비율은 1 이하, 고베타와의 비율은 2 이상이 안정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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